아줌마 첫등장부터 심상찮은 포스를 보여주더니 명불허전 발암물질 그자체더라. 가이드가 마초시대 답잖게 워낙 스윗남이라 준엄하게 꾸짖질 못하니 보다못한 강도형제께서 대리해주심에 불현한 속이 좀 풀리는 느낌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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