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컬리로 갈아탈까 해서 이것저것 보는데 체감이 너무 다름 이게 내가 쿠팡에 길들여진건지 전개가 느리고 가격은 비싸고 원하는 브랜드도 안나옴 돈값 생각 안할수가 없음 생각하면 괘씸해서 시즌아웃 시키고 싶은데 대체 플랫폼들은 전부 조연급이라 몰입이 안됨 지금 상태는 탈출 드라마 찍다가 결국 본편 복귀 엔딩 느낌이라 뭐가 맞는지 고민중임
이번에 컬리로 갈아탈까 해서 이것저것 보는데 체감이 너무 다름 이게 내가 쿠팡에 길들여진건지 전개가 느리고 가격은 비싸고 원하는 브랜드도 안나옴 돈값 생각 안할수가 없음 생각하면 괘씸해서 시즌아웃 시키고 싶은데 대체 플랫폼들은 전부 조연급이라 몰입이 안됨 지금 상태는 탈출 드라마 찍다가 결국 본편 복귀 엔딩 느낌이라 뭐가 맞는지 고민중임
이건 미드얘기인가 쇼핑몰얘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