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6 토니랑 폴리 정육점 씬이랑
시즌1 정육점 씬 비교해보니까
시즌6은 그냥 색 자체가 엄청 어둡고 인물들 옷도 칙칙하고
분위기가 너무 우울함;
맞음... 그리고 좋은 의도로 된 게 하나도 없음... 죽다 살아난 경험을 반드시 구원이나 깨달음으로 이어주지 않음. 6b는 모든 에피소드가 우울함의 극치인듯
막판갈수록 주변인물들 다 내리막길 걷는게 참 우울함
맞음... 그리고 좋은 의도로 된 게 하나도 없음... 죽다 살아난 경험을 반드시 구원이나 깨달음으로 이어주지 않음. 6b는 모든 에피소드가 우울함의 극치인듯
막판갈수록 주변인물들 다 내리막길 걷는게 참 우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