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각본들하고 옐로우스톤 프랜차이즈까지가 정점이었고
지가 감독까지 한 졸리 주연 영화 말아먹더니
이제 드라마 공장장으로 변신해서 다작모드 들어갔는데
그래도 털사킹 메이어오브킹스타운 라이어니스 전부
1시즌은 명작들임
근데 하나같이 2시즌부터 나사가 빠지기 시작함
라이어니스 시즌2부터 만듦새가 영 거시기해지더니
메이어오브킹스타운 3시즌부터 개 막나가기 시작함
원래 테일러 쉐리던하면 현실적인 묘사, 날카로운 미국의 근현대사 비판이 최강점인데 점점 어설픈 액션블럭버스터 먼치킨 주인공 이런걸로 어필하는 여타 다른 조빱 드라마와 다를게 없어짐
아 그리고 멋있는 역할 있다고 직접 출연좀 하지마라 배우로는 별로야
와 글 쓰자마자 밑에 비슷한 글 있네 ㄷㄷ 사람 생각하는거 다 비슷하구냐
솔직히 에미상 못받은 이유가 있지
쉐리던 작품 좋아했던 이유가 과장없는 현실적인 묘사인데 특유의 기름기없는 건조함 때문에 좋아했는데 요즘나오는 작품들 허세 그득함 유치해서 보기 싫음
그 썬즈 오브 애너키에서 고릴라닮은 몸좋은 경찰로 나오는 사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