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시즌들과 다르게 확실하게 이겼다, 마무리되었다란 느낌 없이 흐지부지한 느낌으로 끝난 듯?


배후의 한 축이 정부 기관이어서 이 정도가 최대한의 해피엔딩인가 싶기도 하고


늘 피고를 변호하다 본인이 피고인이 되어서 피고인의 불합리함 또는 감정, 심경의 새로운 깨음을 얻는 쪽이 주된 내용인가 싶기도 하고


전 시즌들보다 리걸이 자주 나오길래 설마 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어버리고 매력적인 캐릭터였는데 아쉬움


근대 시즌5의 줄거리가 될 마지막에 등장한 본인도 모르는 듯한 여동생은 뭐임? 너무 뜬금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