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시즌 마무리 할 때 마다 배경에 음악 깔리면서


그 시즌의 주요 인물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떤 결말을 맞았는지 후일담을 보여주는 장면


이게 진짜 되게 씁쓸하면서도 어쩔 수 없는 현실의 모습을 그리고 있어서


시즌을 다 보고 나서의 감회를 몇배로 증폭시켜 줌


속으로 탄식이 나오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