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화만 봤는데


옛날 일본 판타지 만화나 게임 비슷한 컨셉의 유머인데 너무 과하진 않았고


흑인이나 lgbt등등 컨셉에 맞지 않는 배역이 없어서 몰입감이 좋았음



원작이 있다고? 그건 잘 모르겠는데 전반적으로 초반부는 일본만화에서 흔히 보던 플롯임


찐따 같은 주인공이 밑도끝도 없는 자신감으로 모험을 떠나고 (역시 찐따 같은) 동료가 생기고 


행운도 따를 거 같고 


하여간 imdb 8.7점이 뻥은 아닌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