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작들이랑 최근작들 비교해보면 이게 ㄹㅇ 같은 작가가 쓴 작품이 맞나 의심되는 수준임 


담백하고 기름기 쫙 뺀 근육마초남에서 배때지에 기름 ㅈㄴ 낀 허세남으로 바뀐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