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는 왕겜 > 하오드 > 세븐킹덤 정도로 보고 있는데


여기 애들은 세븐킹덤 꽤 재밌게 보는 모양이네.




왕겜이야 당연히 용가리 무쌍하는거, 좀비웨이브, 기사들 검술액션, 정치질 등등 볼거리 풍부하고


하오드는 흑인 타가리리엔이 초반에 좀 거슬리지만 어차피 결국 용배틀이 메인컨텐츠니까 사소한 PC는 어느정도 무시하고 볼수 있었는데


세븐킹덤은 솔직히 뭐 없잖아...




그냥 샌드백처럼 처맞다가 일어나세요 나의 용사여. 한마디 듣고 끙차 일어나서 진흙탕에서 주짓수하는거 뭐냐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