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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이 말고는 다 동정가고 너무 멋있음... 특히 제이미 라니스터


타스의 브리엔느의 완벽한 조력자가 되서 마치 중세 발라드마냥


맹세 수호자 oath keeper랑 갑옷 포드릭 종자 붙혀줄떄 진짜 쌀뻔함


브리엔이랑 마주설떄 브리엔이 오쓰 키퍼 하는순간 진짜 싸버림...


제이미는 첨에볼떄는 단순 악당인가 싶은


ㅈㄴ 현대적인 케릭터같고 근친이니 비열한 나쁜 금발 악당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브리엔 만나서 개과천선하는 모습이 ㅈㄴ 발전하는 모습이 개멋있네


제일 주인공같은 성장 서사..


그래서 가장 기사도적인 임무 내려줄떄 진짜 발기사정할뻔함


오히려 선역같은 롭 스타크는 프레이 가문 결혼 통수칠떄 말도안되는 짓거리한거라고 생각되고


하여튼 보면 재밌다 예전에 볼떈 그냥 스토리 파악하기 급급했는데 개잼네


테온도 옛날엔 불쌍했는데 다시보니까 정체성 상실하면 이 바닥에선 어디까지 망가지나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케릭터라는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