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중국 드라마인데 시청자 숫자가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10배가 넘음.
이제 저런 것으로 들이미는 것은 한계가 있음.
한국은 어쩔 수 없이
추리, 첩보, 공포물, 무협, sf로 가야함.
이거 못한다고 계속 도망만치다가 막다른 골목에 몰리게 됨.
케데헌?
그거 한국이 만든거 아님.
시나리오부터 전부 외국인이 쓴 것이고 SF 호러 장르임.
한국이 젤 어려워하는 장르가 추리인데
이걸 못하니까 자꾸 한국 드라마는 깊이가 없다는 말이 나옴.
하지만 추리는 너무 어려워서 막장 드라마 쓰는 여성 작가들이 감당이 안됨.
속이 상하고 답답함.
한국인 인구가 5천2백만인데 여기에 추리 작가 제대로된 사람이 단 한명도 없다는게..
이해가 안감.
그니까 한국이 지금 하는 멜로, 학원물, 코믹으로는 아시아에서도 밀리는 처지에 놓인다는 뜻임. 이제 더 이상 뽑아낼 멜로도 없고 재벌집과 평민 사랑 스토리도 이제는 한계. 추리가 중요한데 여기서 도망을 치고 회피를 하니까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것임. 왜냐면 스릴러, 서스펜스도 추리 요소가 약간씩 들어가는 지능 싸움인데 이 영역이 안되니까 다른 영역이 죄다 안되는 것.
한국은 여성 작가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망함. 하지만 여성 작가들이 막장 멜로로 그나마 시청자를 잡아주니까 버릴 수도 없고 그냥 망하가면서도 붙잡고 있는 것임. 이것을 표현하는 말이 있는데 ... 갑자기 생각이 안남. 망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붙잡고 가야만 하는 상황. 그런걸 나타내는 속담인지 명언인지가 있었는데... 생각 안남. ㅋㅋ
중국에서는 넷플릭스 안된다고 하던데 프록시 돌리면 볼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