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보는건데 그전에 본게 오래되서 다시봤는데 너무 재밌네
예전에 봤을땐 몰랐는데 2시즌은 로드무비 같아서 좋았음
기미갤에서 the oa 얘기 많이 나올때 브릿 말링 인터뷰 올려주던 갤럼있었는데
정말 수준높은 내용의 인터뷰여서 아직도 기억남
기미갤에 볼거 많았었음
그때 그글 2016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_drama&no=1054396
The OA 브릿 말링 인터뷰 개인감상 - 기타 미국드라마 갤러리
연말에 본 미드들 중 잘 익은 세 작품을 꼽으라면AtlantaHorace and PeteThe OA이렇게 세 가지를 고를 것 같다.Atlanta는 인간의 삶을 그대로 까서 생으로 보여주는 현대적 방식의 작품이고Hora
gall.dcinside.com
the oa 끝나서 3시즌 캔슬되서 아쉬운 사람들이
save the oa 태그붙여서 3시즌 만들어 달라고 운동했었는데.
루머만 돌다가
2025년 7월에 햅 배우인 **제이슨 아이삭스(Jason Isaacs)**가 인터뷰에서 *“우린 이 이야기를 끝낼 방법을 찾을 거다”*라며 시즌 3 가능성을 언급해 팬들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희망고문일지도 모르겠지만 다음 얘기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에
챗지피티한테 시나리오좀 써달라하니 꽤 재밌는얘기나옴
원래 5시즌으로 계획했다해서 5시즌으로 만들어보라함
ai가 이야기 만드는것 자체도 oa스럽네 - dc App
마지막에 나오는 얘긴 조셉캠벨의 영웅 신화 이런 건가.. 암튼 흥미로운 드라마이긴 함..인도 철학이나 카발라 신비주의 같은 요소도 들어가있는 거 같고..난 춤추는 거 보니까 약간 태극권 같은 것도 참고 한 거 같더라고..이렇게 대놓도 영적인척 하는 드라마가 없었어서 신선했는데 솔직히 시즌3 나왔으면 이야기 풀어내는 게 쉽지 않았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