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상의 캐릭터들이 너무 열심히 사는데 연기를 존나 잘해서 진짜 존나 열심히 사는 현실 인간 직관하는 느낌이라 그런게있음 
무기력증이 심한데 개인적으로 좀 자극을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