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보면 내가 도파민 중독자인가 의심되는 작품...
살면서 중도하차한 작품이 언제 있었나 싶을정도로 웬만한건
정주행에 이해할때까지 찾아보는편인데도
이건 너무 벌려놓고 질질 끈다는생각이 지워지지 않음...
지금은 마지막화까지 내용도 다 이해한 상태인데
알고 다시 생각해봐도 그냥 굉장히 지루해요
차라리 좀 더 판타지적인 요소가 들어가서
자극점을 만들어냈으면 하는 작품인데 제가 비정상인건가요...?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져서 글로 남겨봅니다
보다보면 내가 도파민 중독자인가 의심되는 작품...
살면서 중도하차한 작품이 언제 있었나 싶을정도로 웬만한건
정주행에 이해할때까지 찾아보는편인데도
이건 너무 벌려놓고 질질 끈다는생각이 지워지지 않음...
지금은 마지막화까지 내용도 다 이해한 상태인데
알고 다시 생각해봐도 그냥 굉장히 지루해요
차라리 좀 더 판타지적인 요소가 들어가서
자극점을 만들어냈으면 하는 작품인데 제가 비정상인건가요...?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져서 글로 남겨봅니다
틀린말 아님 근데 다크 재밌개 본사람은 2-3회차때 몰랐던 떡밥들이 더 보여서 훨씬 재밌다라
정주행 회차론 시즌2 3화때 하차했는데 다시 보는걸 추천하시나요..?
추천 안합니다 다크는 똑밥과 연대기 맞춰가는 타임리프 덕후들에게 극한으로 취중된 드라마라 취향 엄청 타요 시즌2까지 봤는데 재미를 못느낀다면 그냥 다른거 보는게 낫습니다
@기미갤러1(121.161) 의견 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타임 패러독스 소재물로는 끝판왕급이라고 생각. 결말과 떡밥회수가 덜 된 부분이 아쉽지만, 전체적으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음.
난 오히려 판타지스러운부분 더 줄였으면 좋겟다생각햇는데 그냥 취향차이인듯
이런 떡밥류는 두번 보면 노잼이더라 로스트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