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건만 진행됐으면 좋겠는데 자꾸 신입여경찰이랑 로맨스 비슷한 거 나올 때 마다 흐름이 뚝뚝 끊기네 

아오 하차할까 말까 고민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