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런 성격이 공적으로 반대편인

여자랑은 성적으로 거리두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인데


원시도시에선 

용의자 변호사랑 잠깐 술먹고 기분좀

좋다고 바로 떡 처버리노..

(나이많고 뚱뚱한 흑녀...)


작가들이 뚱뚱한 흑줌마랑 억지로

교미시킬려다가 기존 캐릭터 까지 파괴한거

같아서 집중아 안된다..


본편에서 여자한테 대놓고 들이댄건

사회복지사 상대로 한것 뿐이고

그 사회복지사 도 사실상 한팀이나 다름없어서

들아댄건대


무슨 스핀오프애선 흑녀한태 안달난개발정

캐릭터가 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