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보니 


제작진들도 장편하나 찍는 각오로 만들었구만.


소프라노스정도의 완성도를 갖춘 드라마는 나오기 힘들것 같은게


각본의 깊이가 다르고 호흡도 완벽함


마냥 정적인 분위기 조성하려고 무지성으로 늘어지지도 않음



요새 아무리 돈퍼주고 애들 닥달해서 제작해도 


결국엔 피상적인 말장난 뿐.


깊이도 없는데 심각한척 폼만 잡아서 그게 더 싫음. 


석세션도 그렇고, 더 올라가면 매드맨, 브베등등 




가장 근접한게 보드워크 엠파이어 시즌 1, 2의 특정 에피소드인데 


여기는 많은걸 보여주려다보니 정돈이 안 되더라.


너무 어수선함. 시즌3부터는 양산형 미드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