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막장 코미디인데...

처음엔 적응 안 되어서 하차할까 하다가

참고 보니까 저 병맛 세계에 빠져든다.


역사물이긴 한데 판타지라고 보는 편이 좋다.

웃기려고 고증 무시, 설정 무시한 부분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