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는 여기서 혹평이 많아서 그걸 감안하고 봐서 그런지 나쁘지 않았음 


작품 자체가 플롯을 자잘하게 엄청 많이 깔아서 그런가 엄청난 재미는 아니었지만 스무스하게 술술 넘어가는 맛이 있더라 


마지막엔 보슈 배우도 뭔가 지쳐보이는 느낌이 있었음 


노인 형사 둘로 나오는 크레이트 배럴 이 끝까지 나와서 재밌었음 


이렇게 긴 시리즈들은 알게 모르게 캐릭터들에 정이 들어서 항상 완결날 때 뭔가 아쉽더라


더 와이어 보고 난 후 검색하다가 알게 돼서 보슈 보게 된 건데 더 와이어랑 달리 보슈 개인의 활극 느낌이어서 


좀 더 대중적이고 이입이 잘 되더라.  


레거시 시즌 3 까지 나오고 반응이 예상만큼은 아니었는지 끝내고 발라드로 가는 거 같은데


발라드는 아마 안볼 듯 



미드 현대물은 하우스 오브 카드- 오즈-브배-소프라노스-더 와이어 이렇게 넘어왔는데


다음은 링컨차 변호사나 위오운디스시티 보거나


아님 아껴뒀던 베콜사 볼 듯 


폴아웃 보고 나서 완결 안난 건 별로다 싶어서 세븐킹덤이랑 슬로호시스는 언제 볼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