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끌려서 최근까지 안 봤었는데
막상 시작하니까 재밌더라
브베는 후반부로 갈수록 재밌다면
베콜사는 초반부 (시즌1 ~ 시즌3)가 훨씬 재밌었음
그 이후는 시즌6 후반부까지 가는 빌드업이
필요 이상으로 길고 늘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음
무엇보다 지미랑 킴 하는 짓이 뒤로 갈수록 너무 비호감이고
새롭게 등장했던 랄로가 그닥 매력이 없는게 주요 원인인듯
굳이 순서를 매기자면
3 > 1 > 2 > 6 > 4 > 5
(대부분 5, 6을 높게 치던데 글쎄...)
브베는 오래전에 봐서 추억이 미화된걸 수도 있지만
브베 열화판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랄로가 ㅈㄴ매력적인데 먼소리고
베콜사는 랄로부분이 개꿀잼인데 특이하네ㅋㅋ
랄로 때문에 보는건데 뭐라노
난 랄로랑 나초 존나매력잇던데
랄로가 어떻게 매력이 없을수가 있지 역대급 캐릭인데 희한한넘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