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도 나이 먹고 보면 재밌어지는게 있는듯?


20대때는 프리즌 브레이크 워킹데드 왕좌의게임 스파르타쿠스 같은 것만 보고


브베, 베콜샤 같은 것은 ㅈ 노잼이었는데


30 훌쩍 넘어서 틀니끼고 다시보니까 개꿀잼이네..


나이먹고 사회생활에 디이고 봐서 그런가 각자 캐릭터 나름의 입장이 공감되고 '누구만!' 무조건 병신캐릭터다라고 단정지을수 없게 됨. 


40넘으면 소프라노스도 재밌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