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추천해준게 여러가진데 입문작은 식스핏언더 추천해줬고 재밌게봐서 그다음 여러개 추천해줬는데 재밌어한거는 옐로우스톤 내안의괴물 소년의시간 빅리틀라이즈 라이어니스 하우스오브카드 등등임


이 다음으로 추천해줄만한거 또 뭐있을까 ott는 넷플 쿠플 파라마운트 3개 쓰고있음 


엄마가 이번엔 로코나 좀 가벼운 일상물같은거 보고싶다는데 그런류로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