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정확히 3부작으로 살인범을 처음부터 특정 짓지도 않고 홀레 특유의 감과 두뇌로 천천히 조여오는게 있는데


드라마는 관계도 동기도 부족하고 살인범이 캐릭터에 취해있다는 느낌이 덜함


걍 흔한 범죄 스릴러임 덤으로 음악적인 연출은 몰입을 깨는 요소인듯..


혹시나 드라마 소설 읽어보고 싶은 사람은 레드브레스트, 네메시스, 데빌스 스타 순으로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