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후 재미없단 애들은 어머니가 안계신거냐
모자간의 이별을 이렇게 아름답게 그려냈는데
영상미 음악 연출 뭐하나 안좋은게 없는데
특히나 ost는 영국놈들 아니랄까봐
최근에 빅나티라는애가 음악을 참 잘하더만 이게 아니고
좀비아기 앞날도 궁굼하고
막판에 좀 컬트적인 연출때문에 좀 당황들 했나
이 감독이 트레인스포팅 만든사람이야
그 목거리 찬 우두머리 어떻게 컸을지도 궁굼하지 않냐
갈수록 대중들이 분별력이 없어지는거 같아서 참 큰일이야
잘되야될 영화가 잘되야 계속 좋은 영화가 나오는데
어떤게 어쩌다 잘되면 투자가 또 다 그런데로 가요
과거에는 아무리 인기라고 그래도 대류가 좀 분별력있게 흘러갔는데
이제는 그런것도 없어, 까는게 유행이 되면 덮어놓고 까고
뭐가 유행이라고 하면 그냥 뇌를 꺼버리고 맹목적으로 쫓아가는거야
두쫀쿠같은거 얼마나 미련하고 바보같은 짓이냐고
파반느같은 영화가 나왔는데 알아보는 사람들이 너무 극소수라 정말 안타깝다
범죄의 여왕같은거 이제야 넷플 순위권 올라왔다고 기사뜨는것도 정말 안타깝다
족구왕하고 세계관을 공유하는 명작영환데
회사원, 아수라 평점 6점대에 악플이 덕지덕지
그 감독 늙어서 감다뒤
나도 재밌더라 파트1도 재밌고 파트2도 재밌음
근데 그냥 평범한 좀비물 기대한 사람들이 욕하는것도 이해는 함
글내용 씹공감가네 28년후 나만 재밌었는줄 알았네
28일 후, 28주 후 만큼 안 나와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