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공존을 지향하는 이타적인 평화주의자?의 죽음을 둘러싼 차가운 자본주의와 이기적인 인간들에 대한  이야기 마냥 보이는데 아이러니하게 추리극중 힐링물을 표방하는듯 매회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