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일단 여주 외모가 불호임


이야기는 흥미롭긴한데 여주외모땜에 계속 걸림


특히 남주 동생이 빠지는 부분 ㅈㄴ이해안감


유머도 나한텐 부족했고 스티븐연 보는 재미로 끝까지 봤음


마지막화는 인정이고 엔딩도 개좋았음


근데 거기까지 가는게 힘들었다고할까


2는 일단 주연 두 커플 연기가 그냥 미쳣음


유화를 이용한 오프닝 시퀀스마다 지렷고 엔딩 음악마다 지렷음


무엇보다 유머가 빵빵터짐 


요즘 미드보면서 웃기 쉽지않은데 진짜 웃으면서 재밌게봤음


문제는 한국 커플 윤여정 송강호 나올때마다 지루함


엔딩도 1에 비해 구렸음


병원씬이 ㄹㅇ 인상깊었고 한국 커플만 안나오면 이야기가 쭉쭉 넘어갔음


기생충 초반부 보는 느낌?


진짜 재밌으니까 꼭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