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 시즌1때도 후기적었을 정도로
시즌1 진짜 재밌게봤음
비프의 드라마 정체성이 애초에
타지에서 사는 외국인 그러니까 미국에서 사는 동양인이 주제고
한국인 감독이 각본까지 써서 한국감성이 많이 들어간 작품임
로드레인지 사건을 시작으로 서로 얽히고 설키는 와중에 외노자 취급+중산층과의 대립이 백미인데
시즌2는 개씨발 아주그냥 개씨발
시즌1의 정체성이 하나도 없음 ㅇㅇ
타지에서 사는 외국인 <--- 이거 자체가 없는데 컨셉이라도 유지하려고
남주만 똥양인 마스크로 캐스팅하고 (실제 배우가 한국혼혈이라는데 내가보기엔 애미쪽이 필리핀쪽 피가 있는 듯)
사실상 그냥 미국인+영국인 조합의 드라마임
전작 감독이 시즌2 찍는다고 어떻게든 성난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스토리를 꾸역꾸역 쓰긴했는데
시즌1에 비해서 그 수준이 너무 떨어지고 흔하디 흔한 스토리에
그저 흥행한 드라마 인기에 연이어 돈이나 벌자고 찍은 속편에 불과함
내용도 개씨발..
뭐 도입부 전개부터가 포르노 리벤지도 아니고
그깟 부부싸움 영상찍어서 협박해서 어쩌고 저쩌고
현실성이라곤 조또 없지만 뭐 드라마니까 ㅇㅇ
근데 4화 병원씬은 대체 뭐냐?????
게토레이 씬부터 병원씬에서만 25분을 잡아먹는데 대체 뭐지???
난소 들어내는 연출도 감독이 예술병걸렸는지 아님 연출실력을 자랑하고 싶은지
존나 뜬금없고
감독이 한국맛을 섞다가 후반부엔 과도하게 섞어서 심히 불쾌해질정도로 퀄리티가 바닥을 치는데
7화에 비행기씬에서는
아니 승무원들 북한사람들도 아니고 와꾸 뭔데 씨발;;
엑스트라 모두가 현지 교포들 섭외해서 세트장에서 찍은거 존나 티나는데
여주 케일리 스페이니가 스튜어디스 복장입고 연기하는 뜬금없는 장면은 또 뭐고 (이게 의도나 의미는 있겠다만 뭔데 도대체)
그 복장에 명찰은 남자이름 박민호고
진짜 구라안치고 7화 보면서 항마력 딸리는데
스토리도 막장에 막장에 막장이라 무슨 중졸 애새끼가 써도 이렇게는 안쓸듯
8화는 진짜 끔찍해서 못보겠더라
초중반 그나마 여주가 이쁘고 시즌1 팬심이 있어서 그럭저럭 재미있던 감정들이
8화에서 와르르멘션임
그냥 씨팔 끔찍함
배우들 한국 관광와서 대충 연기 찌끄려준거 하...
결말도 어이가 없어서 뭐 막장에 막장이니까 감흥도 없더라
윤여정도 오스카 영화제에서 진짜 민폐 궁상떨어서 씹비호감이고
송강호는 스토리가 기생충 오마주라 넣어준거같고
마이클펠프스 까메오는 뭐고
유니스 이년은 발연기가 어우 혼자 한드 찍고 계심 와 진짜 연기 쉽지않음
그나마 여주 케일리 스페이니가 전나 이뻐서 볼만했지
진짜 어우 비프 시즌2는 최악의 개씹 쓰레기임
특히 넷플이 주구장창 하는짓이 PC우겨넣는거 극중에서 똥양남+흑남 게이커플은 아오 씨발진짜
진짜 팩트는
내가 김치맨이라서 이 드라마가 K-감성 한류 어쩌고 이딴거 섞어가지고
친숙하니까 그나마 볼만한거지
반대로 중국인이었다고 생각해보면
씨발 절대 안볼듯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멜리건이 중국인 억만장자한테 빌빌기면서 후장빨고
'울나라에서는 고개를 숙이는게 어쩌고' 이러면서 대가리가 땅에 닿을듯이 쳐박고
이거 중국인이였으면 진짜 폐급드라마인거임
뭐 드라마라 과몰입하면 안되지만서도 하.. 쓰발..
개쓰레기 드라마 에휴
한국에 거부감 들 정도로 한국인과 한국적 요소를 이상하게 과하게 세팅함 요즘 유행하는 코리안을 이용하려는 게 너무 눈에 보임 그리고 여주가 조쉬 감옥보내고 지가 그자리 차지하는게 개억까여서 걍 보다 끔 전형적인 좌파식 논리 아니 대체 왜 지가 억울해하며 그게 서브커플을 무너뜨릴 계기가 되는데 ㅋㅋㅋ 진짜 시스템 주인 곧 범인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ㅋㅋㅋ
활용좀 하면 안되니 이 정신나간 국뽕충 개병신아
개븅신
한국관련 싹다뺐으면 그나마볼만했을듯
난 너무 몰입해서 봤음 감독이 확실히 수재긴 함
시발 보면서 나랑 생각한게 소름돋게 똑같네 스페이니 아니었으면 진작에 하차했음
ㅈㄴ욱기다
2화까지 봤는데 몰입감 엄청나고 시즌1 이랑 안이어져도 진짜 화난 사람들 나와서 재밌고 연기 개잘함 다들
넷갤국뽕견 한마리 또 기미갤 쳐들어와서 난동부리네 한국적인걸 해석 잘못했다 이지랄 쳐 하면서
시즌1 보다 훨씬 재밌더라. 시즌1은 1.2배속으로 스토리만 체킹하면서 봤는데. 시즌 2는 정속으로 영상미까지 음미 할수 있어서 좋았음 후반부 스토리가 좀 뜬금 없긴 했지만
난 스토리도 좋았고 인물들의 설정도 공감이 많이 되면서 재밌게봄. 단 하나 걸리는건 유니스 캐스팅. 너무 일반인 외모라 첨엔 걍 윤여정 실제 통역사를 레알루 잠깐 지나가는역 1에 쓴줄알았는데 오마이갓 단순 까메오 수준이 아니라 배..우라고ㅜ 연기도 발연기에 브리티쉬 악센트 구사하는것도 뭔가 오묘하고
이정돈 아닌데? 넌 걍 한국이 싫은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