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은 약간 어두운 사회적 메세지 담고 해서 별로였는데 알렉스 다다리오 눈동자에 빠져서 멍하니 봤음
시드니 스위니 나오던데 참 늙고 못생긴 얼굴로 인기 있는거 보면 확실히 미국인은 보는 눈이 다른듯
시즌2는 사회적 메세지 보다는 순수하게 개인의 욕망에 집중한 우디 앨런 영화 보는것 같아서 계속 기분 좋게 웃으면서 볼수 있었다
배우세팅도 할리우드에서 찾기 힘든 스타일의 이쁜 얼굴의 창녀+0.5창녀 나와서 분위기 살리고 아주 잘 됨
시즌3 슬쩍 봤는데 검둥이 커플 나와서 이건 포기해야 할듯
검둥이커플이아니라.. 모자사이임
시즌3도 재밌게 보긴 했는데 시즌1, 2가 더 재밌었어. 시즌1을 제일 재밌게 보긴 했다.
다다리오는 사실 빨통보다 눈이 압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