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계 주연들의 박진감 넘치는 신선한 이야기가 아니라

뭐 강제 K컬쳐 시다된 흔하디 흔한 치정물 되어서 그럼

화이트로투스 시즌4라고 해도 믿었을뻔한 그럼 느낌

재미는 있음 

근데 기대한 사람들은 이야기가 너무 뻔해져서 실망한 거지

그러니까 어거지로 명작이네 좋네 뭐네 하는 글 좀 그만 싸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