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오더, 디 오더공교롭게 제목은 비슷한데 전혀 관련은 없음.주드로 늙고 살쪄도 멋있네...이게 배우의 힘이노.요즘 늘어지는 드라마 호흡에 익숙해졌다가타이트한 영화들 보니 전개 빨라서 좋누.
난 방금 아리 애스터 에딩턴 봤는데 디 오더가 더 재밌어 보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