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 이새끼를 그냥 보자마자 죽이면 되지 


끝판왕 새끼가 끝까지 살아가네


일본 영화 드라마의 전형적인 특징이 


적을 만났을 때 그냥 죽이면 될 걸 


존나 설명하고 대화를 하다가 당한다는 것이지.


어떻게 된게 이건 수십년이 지나도 안바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