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드가 내가 알았던 기억, 여기를 떠나는데 도움 될 정보를 보여줘하고 호소하니까 어떤 파란옷 입은 남자애가 등장한 걸로 보임
같이 있던 보이드 눈에도 보이는 듯
먹을거 구하러 간 다나는 타비사보고 호수에 우리가 두려워해야할게 있을까 물음
타비사는 호수갈 때 있던 조형물 보고 예전에 봤었던 거다 하고 기억을 떠올림
마리는 그간 괜찮다가 새라처럼 이상현상 다시 격음(현실로 보이는데 족쇄된건 첨보는듯)
이 마을엔 뭔가 오래된 존재가 있고 우리의 고통을 먹으며 그걸 멈추지 않는다고 함
다시 제이드&보이드 씬으로 가서 파란 옷 입은 남자 얘는 해답은 고통스런 사실에 감춰져 있다고 말하며 흰 옷 입은 얘 흉내 냄
제이드는 괴물들한테 잡혀서 석관에 갖히는 모습이 보이는데 격렬하게 저항하는 모습
어떻게 이게 도움이 된단 말야?
어떻게 내가 이번엔 일어나지 않도록 할 수 있는거야? 하고 외침
결국 물속에서 떠올랐던건 시체(?)가 아니라 인형(?)같은거였나 보네
와 허수아비 같은게 집 뿌수고 들어오는거 뭐노 ㄷㄷ
5화부터 ㄹㅇ시작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