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부당거래 같은 개쩌는 포스의 영화가 없음
비슷한 주제의 영화보면 왜케...너무 클리셰 느낌? 대사도 안 찰지고
무슨 차이일까
이것도 투입되는 자본 차이인가
호프나 기대해야지
인문학의 부재
호프나 기대해야지
인문학의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