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헐리웃 범죄스릴러 소설 원작이라 싼마이한게 있긴하고


볼륨 채워넣는 인물 개인사가 메인플롯이랑 겉돌긴하는데


그래도 보스턴리걸,슈츠 이후 법정물이 만족스러운건 아주 오랫만임



그동안 재밌게 본 법정물은 2시간짜리 영화나 40분짜리 옴니버스인데


이거는 시즌을 관통하는 케이스 하나를 10시간동안 쭉 따라가는거 치고 그다지 지루하지 않음


드라마를 잘 만들었네


PC질도 LA가 무대라 적절하게 섞여서 크게 이질감 없고



시즌4는 약간 슬러피해진감이 있는데


시나리오 자체가 작가가 10년만에 감떨어져서 집필한 느낌이 나긴함


아님 내가 너무 한번에 몰아봐서 그런거같기도 하고



아무튼 오랫만에 만족스러운 미드였따 


드디어 다시 심폐소생하나 미드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