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주변 인물들만 갈아끼우면서 일상물 보는 기분인데


이번에 피안도 미야비처럼 최종보스로 보이는 할배가 위장해서 전개 기대되긴하는데 제발 이 불쌍한 주인공들 해방좀 시켜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