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조직원이고 모르는 알바생 발에 총도쏘고 화나면 여자친구도 때리는 등 비도덕적인 사람이긴한데 조직을 위해 에이드리아나도 희생시켰는데 얼마안가 소외되고 토니씹새끼랑 조직내 분위기땜에 술 마약을 안하기 힘든환경인데 주변에선 끊으라하고 토니는 은근히 술을 권유해서 이도저도 못하고 조직원들이 크리스토퍼를 대하는 방식도 크리스토퍼가 아닌 다른사람이여도 못견딜정도의 무시와 조롱의 반복임. 죽고난뒤에도 토니가 취하는 스탠스를보면(크리시 살해 합리화 알빠노 크리시 전애인잠자리) 진짜 악마가 다된것같았음. 조카를 자기가 죽였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