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평형적이고 밋밋한 스토리에
여주 얼굴이 너무 화사랑 닮았음
시너스인가 거기 영화에서도 나온 배우인데
아무튼 이 얼굴로 자꾸 매력적인 캐릭터 연기하니까 계속 몰입이 깨짐 ㅋㅋ
그에 반해 니콜라스 케이지 연기는 너무나 일품이고
일단 스파이더 누아르란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임
거기에 금주법이 실행된 1920년대의 상황도
보드 워크 엠파이어에서 재밌게 봐서 흥미진진함
한줄요약 재밌을라고 하면 계속 좆같은 여주가 튀어 나옴
너무 평형적이고 밋밋한 스토리에
여주 얼굴이 너무 화사랑 닮았음
시너스인가 거기 영화에서도 나온 배우인데
아무튼 이 얼굴로 자꾸 매력적인 캐릭터 연기하니까 계속 몰입이 깨짐 ㅋㅋ
그에 반해 니콜라스 케이지 연기는 너무나 일품이고
일단 스파이더 누아르란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임
거기에 금주법이 실행된 1920년대의 상황도
보드 워크 엠파이어에서 재밌게 봐서 흥미진진함
한줄요약 재밌을라고 하면 계속 좆같은 여주가 튀어 나옴
저런 배우가 주연 주조연에 있으면 몰입도 확 떨어지지 피키 블라인더스도 이틀동안 정주행 달리다가 그 할카스년 거슬려서 도중에 껏는데 그 이후로 지금까지도 안보고 있음
할카스면 리지?
우리 눈에 평범할 뿐이지 서양에선 저런 얼굴이 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