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가 차에서 그랬다.
엄마랑 쌍둥이 동생 두명이 있다고..
그리고 집에 들어가지..
일단... 노아의 말을 정리해보자면
집에는 그러면 3명만 있을 수 있지..
부엌에 누워있던 엄마 좀비랑 쌍둥이 동생들 2명..
하난 부엌에 누워 있었고 하난 잠겨진 화장실에 있었다.
그리고 하난 침대에 누워서 죽어있었는데..
상식적으로 그럼 타이리스를 공격할 수 있는 좀비는 집에 존재할 수가 없다.
그런데.. 타이리스가 쌍둥이 사진들 보고 화들짝 놀라지..
그말은 노아가 쌍둥이 동생들의 형인줄 알았는데 사진속 쌍둥이들은 너무 어려서 그런거야.
왜냐면 침대에 누워 죽어있는 시체는 사진속 쌍둥이들보다 큰 성인에 가까운 덩치였거든..
그리고 화장실에 있던 좀비새기가 뜬금없이 혼자 문 열고 나와서 타이리스를 공격??
이게 말이 안된다.
그 오랫동안 갇혀 있던놈이 어떻게 그 순간 문 열고 나오냐?
노아가 문 열어서 타이리스한테 유도한거고..
한마디로 노아는 개구라 쟁이인거지
스킵하면서 봐서 좀비 문잠긴방에 있는거못봄;; 노아씹새끼;;;;
올
다시 보니 아닌듯...걍 문간방 좀비가 텨나온듯
아니긴 뭐가 아니냐?
타이리스가 사진 보고 눈치챈거 느끼고 욕실에 있던 좀비 풀어서 죽인거다. 애초에 타이리스는 방에 갇혀있는 좀비라서 신경을 안 쓴다
아니 대체 뭘 눈치채? ㅋㅋㅋ 존나 이상한 음모론 만들고 있네...그냥 쌍둥이 동생들 중에 하나는 죽고 하나만 좀비로 남아있던거구만 ㅋㅋ
야 제발 모르는 소리좀 하지말아라 무식한거 티내지말고. 쌍둥이 동생이 2명인데 한명은 꼬마다 근데 침대에 누워있는건 성인에 가까운 사이즈다. 제발 너의 눈치는 진짜.. 에휴~ 멍청하면 몸이 고생한다 자식아 힘내라
야 니 말대로면 노아가 타이리스 왜 살려주냐고 ㅋㅋ 걍 동생 좀비가 뜯어먹게 놔두면 되지 ㅋㅋㅋ 존나 말 안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띨보새기야. 물렸다고 바로 죽는게 아니니까 도와주는척 한거지. 어차피 물리면 뒈지는데.. 너 진짜 머리가 나쁘니까 몸이 고생하는거야 멍청아
ㄴ 좆ㅂㅅ 새끼 끝까지 우기네 ㅋㅋㅋ 그 상태서 안도와주고 가만히 두면 뜯어 먹히고 바로 죽는데 머라는거야 ㅂㅅ새끼가. 다들 니가 ㅂㅅ 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ㅋㅋㅋ
야 이 병신아 너가 가져온 사진의 시체가 사이즈가 크다 병신아 뭘 자꾸 우겨 좆병신이
같은 영상을 보고도 이리도 병신같은 이해력이 생길줄이야
어매이징 하네 니놈은 어렸을때 찍은 사진이 나이를 먹음 같이 성장하냐
이런 쉑을 조심해야데 멋대로 빙신같은 상상해서 날 속여 이지랄 떨면서 뒤통수칠 저능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