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가 차에서 그랬다.


엄마랑 쌍둥이 동생 두명이 있다고..


그리고 집에 들어가지..


일단... 노아의 말을 정리해보자면


집에는 그러면 3명만 있을 수 있지..


부엌에 누워있던 엄마 좀비랑 쌍둥이 동생들 2명..


하난 부엌에 누워 있었고 하난 잠겨진 화장실에 있었다.


그리고 하난 침대에 누워서 죽어있었는데..


상식적으로 그럼 타이리스를 공격할 수 있는 좀비는 집에 존재할 수가 없다.


그런데.. 타이리스가 쌍둥이 사진들 보고 화들짝 놀라지..


그말은 노아가 쌍둥이 동생들의 형인줄 알았는데 사진속 쌍둥이들은 너무 어려서 그런거야.


왜냐면 침대에 누워 죽어있는 시체는 사진속 쌍둥이들보다 큰 성인에 가까운 덩치였거든..


그리고 화장실에 있던 좀비새기가 뜬금없이 혼자 문 열고 나와서 타이리스를 공격??


이게 말이 안된다. 


그 오랫동안 갇혀 있던놈이 어떻게 그 순간 문 열고 나오냐?


노아가 문 열어서 타이리스한테 유도한거고..


한마디로 노아는 개구라 쟁이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