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캐 나오고 싸우면 더 센 캐 나오고...를 무한 반복.



어제의 적은 오늘의 친구.



이번엔 퓨전 비슷한 것도 선 보임.



주연 중 하나가 지금 정신과 시간의 방 같은 이공간에 갇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