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데 휴방기 끝나고 첫방은 대부분 임팩트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편은 솔직히 별루임. 혹시 감독 바꼈음? 로스트 마지막 시즌 보는것 같음. 타이리스가 노아 쌍둥이라는 사실을 안게 그정도로 멘붕 올건 아닌거 같던데. '오잉 쌍둥이였네?' 보통 이러고 말지 않음? 그리고 장도리 하나로 세계를 재패할것 같던 타이리스가 한쪽 팔 물렸다고 늙은 좀비하나에 쩔쩔매다니~ 예전에 장도리로 수십마리 좀비를 싹다 치워버린 고릴라같은 괴력은 다 어디로 갔는지. 항상 냉정함을 유지하는 미숀이 호도깝스럽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이번편은 디테일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됨. 그냥 내 사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