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졸라 다리도 쩔뚝거리는새기가
왜 지 집 간다고 바득바득 우기고 ㅈㄹ
사람 모아서 가든가 ㅅㅂ새끼
타이리스는 또 왜 멍청하게 남의 집 벽사진 구경하는거냐
뭐 저렇게 덜떨어지면 저런세상에서 적자생존의 법칙에 따라 죽는게 당연한건데
걍 짜증남.. 재미도 없고 이런에피
발암유발이다
이번 에피에도 나왔듯이 타이리스가 그 식인새끼 죽였으면
안일어날일도 많았고
그새끼 덩치 산만해서 사람 안죽인다고 성자코스프레할때부터 짜증남..
다른 사람들은 뭐 손에 피 묻히고 싶어하냐? 살려고 죽이는거지
뭐 어차피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고 자위하는거같던데
그런짓 안했으면 안일어날임 ㅇㅇ
하차 ★경축☆
걔네들이 좋아서 하겠냐 ?
그래야 스토리가 진행되잖냐ㅋㅋ...한두명 죽고 도망치고, 긴장 풀렸다싶으면, 또 한두명 죽고 도망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