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에서 드디어 리지가 어릴 적 기억을 강제로 꺼내게 됐는데 정말이지 간신히, 그야말로 2년 만에 드디어!!!!!!

 

그날 밤 리지의 친아빠는 살해당했고 아버지를 살해한 무리 중의 한 명이 레딩턴. 옷장 속에 숨어 있다가 화재 연기로 질식하려는 리지를 구해준 것도 레딩턴이었다!!!

 

 

 

 

 

 

...라는 게 밝혀져서 나도 울고 리지도 울며 극 마감하려는데 막판에 "실은 그거 조작된 기억이지렁" 이라니  썅 -ㅅ-

 

 

아 쫌 이번 시즌에서 리지 아빠 떡밥 속시원히 밝혀지나 했는데 꼬라지 보니 이 드라마 망할 때까지 안 밝혀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