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에 FL-ID님께서 올려다 주신 7화 자막으로 다시 한 번 7화를 봤거든.

 

뭐랄까... 이거야 말로 진짜다 싶더라니까.

 

팍엔레 작가가 내 자막 봤으면 아마 전세기 타고 날아와서 뺨 한 대 날려주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내 자막이 얼마나 허접했는지 절실히 느끼게 됐지. (이왕 때리러 올거면 에이미 포엘러가 와줬으면 좋겠다.)

 

어쨌든 하고 싶은 말은 혹시라도 아직 내 자막을 가지고 있다는 사람이 있다면 어서 새로운 자막으로 갈아타라는 거야.

 

인디애나주 포니시까지 가는데 괜히 내가 만든 세발자전거 타고 불편하게 가지 말고

 

FL-ID님이 새로 만드신 리무진형 버스 타고 편하게들 가시길 바란다.

 

다들 어서 환승해!!! (그럼 이만 짜질게 ㅋㅋㅋㅋ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