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볼만한게 재미있긴 한데
죤나 개명작은 아닌듯
24 성님과는 비교하지마라 ㄹㅇ
24 는 와이어하곤 좀 급이 다름...
미드보면,
character가 특출나던지
whole story가 특출나던지
episode가 특출나던지
해야되는데
와이어는 뭐하나 특출난게 없다
뒤짚어 말하면 뭐하나 빠지는거도 없다..;;;
케릭터들도 뜬금없이 들락날락거리고...
시드너 레스터는 주욱 나오나다가 몇에피씩 꼬빼기도 안보이고
마치 촬영하다가 다른 일 생기면 거기갔다가 다시 컴백하는 그런 느낌임 ㅋㅋㅋ
더와이어의 1~5시즌 통틀어서 whole story는 블랙머니와 정계비리를 다루는거 같았고
1시즌에선 마약판매루트와 거기서 생겨나는 블랙머니들 그리고 이 머니와 정계비리를 언급해서 떡밥을 뿌리더니,
2시즌엔 항구에서 밀수비리를 다루고
3시즌이 가관인데 3시즌은 대체 뭘 말하는건지 모르겠다 -_-;;
이 3시즌에서 레스터와 시드너의 출연이 너무 들쭉날쭉하고 계약이 덜된건지?
하튼 몰입에 좀 방해를 주고 3시즌의 줄기가되는 스토리도 임팩트가 너무 약하고 루즈하다 진짜.....
이게 4시즌에서 터뜨리기 위해서
3시즌을 폭풍전야의 작전을 쓴것이라면 여기서 시청자들 다 떨어져나가겠다 ㄹㅇ
너무 루즈했어 진짜......
4시즌이 진짜 재밌다고 해서 견디고 보고 있긴한데...
쓸데없이 스토리에 연결도 안되는 러브신이 너무 많은거 같음 ....
그리고 그 여검사는 죤나 돌림빵임?ㅋㅋ
딱히 저 섹스신들이 스토리연결도 안되고 너무 뜬금없ㅋㅋㅋ
그래도 와이어보면서
에이젼트 브로일스봐서 반가웠듬.. ^ㅠ^
익숙한 얼굴이길래 깜짝놀람ㅋㅋㅋ
1시즌에선 디안젤로 박스데일이라는 케릭이 정상적인삶과 마약딜러로서의 삶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뇌하는 씬들이 많아서 1시즌 전체가 매우 입체적이고 더와이어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는거 같아 진짜 대박드라마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잘못생각한건가 싶을정도로 시즌3가 실망이었다 ㅋㅋㅋ
1시즌끝나고 2시즌부턴 작가가 바뀌었나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스토리가 허술해졌슴 ㅠ
얘 왜 혼자 이럼? 미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