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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데 시즌3까지 한번에 몰아보고
시즌 4부터는 생방처럼 한주에 하나씩봤었는데

시즌4  상반기 딱 거버너 죽을때까지는
리얼 허니꿀잼

근데 시즌4 후반기는 워데역사상 제일재미없었음 진짜...
뿔뿔이 흩어져서 개별에피로 넘어가고
미숀 혼자서 한에피를 다 꼴아박지 않나...
시즌4 후반기의 8개의 에피 줄거리도 잘기억안남...
걍뿔뿔이 흩어졌다 터미너스가서 잡힌거밖에...

갈수록 워데의 속도감이 늦춰지고
베스죽이기전에도 베스 단독에피 다 꼴아박으면서
사람죽이는데 힌트를 너무많이준다...

타이리스를 좀더 충격적이게 죽임으로써
반등을 꽤할수있을텐데
타이리스를 왜그렇게 밍밍하게 죽였는지...

글렌죽음을 기대해봐야되나?

워킹데드가 매너리즘에빠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