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는 씬은 여전히 초자극적이지만
예전 빅러브나 헝 기타 등등..
이런 드라마들은 소재 자체가 그 시절에는 진짜 참신하고 말초신경을 자극했었는데
마스터스 오브 섹스나 어페어(막상 까보니 별건 없었지만..) 보면 요즘은 쇼타임이 그 뒤를 잇는 듯.
물론 히밤오 드라마들이 아직까지 작품성은 쩔지만
시놉시스만 보더라도 뭔가 신박하고 화끈하고 꼴릿한 드라마좀 간만에 만들어줬으면 좋겠다ㅠㅠ
나오는 씬은 여전히 초자극적이지만
예전 빅러브나 헝 기타 등등..
이런 드라마들은 소재 자체가 그 시절에는 진짜 참신하고 말초신경을 자극했었는데
마스터스 오브 섹스나 어페어(막상 까보니 별건 없었지만..) 보면 요즘은 쇼타임이 그 뒤를 잇는 듯.
물론 히밤오 드라마들이 아직까지 작품성은 쩔지만
시놉시스만 보더라도 뭔가 신박하고 화끈하고 꼴릿한 드라마좀 간만에 만들어줬으면 좋겠다ㅠㅠ
루킹
ㄴ 게이 드라마 말고.. 그리고 이것도 쇼타임에서 퀴어애즈포크나 엘워드가 먼저 아니냐? 할거면 제대로 만들던가 재미로만 보더라도 내 취향은 아니더라 ㅜㅜ나는 포비아 아니니께 게이 소재 자체는 나름 흥미거리인데 게이 소재+ 뭔가 하나 더 있었음 했는데 걍 걔네들 사랑 얘기라 내 관심을 끌기엔 역부족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