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보고 왔다. 잼난다 꼭 봐라


킥애스의 잔인함과


세련된 폭력의 미학을 느낄 수 있다.


드러내놓고 웃길려는 유머가 아니라 은근한 위트가 있다.


잔인한 수위는 킥애스를 본 사람들이면


매튜본 감독만의 그 무언가를 알 수 있을 거다


역시 남자는 수트빨이란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다.


아 주말에 한 번 더 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