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 찰스 베인

13살 금발 어린이에게 반한 후 지랄맞은 성격의 그년에게 아무리 버림받아도

강아지처럼 돌아와 그년 똥치워주는 남자

 

갑판장 잭 랙햄 

자기 여친이 내면의 게이 성향 때문에 부하 여덟명 담구고 창녀를 구출해온 다음 레즈비언이 됨

여친이 친 사고 때매 해적계에서 왕따가 되고 길가에서 처맞고 다니다가 여친이 레즈가 된 걸 안 후에도 화한번 못내는 천하의 찌질이   

 

선원놈들

쥐방울만한 여자 한명한테 1:8로 칼싸움 짐

 

레인져호

플린트 따라갔다가 박살나서 침몰

 

걍 총체적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