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들여 자막 만들어봤자 익명인들에게 고마워 몇마디 듣는것뿐일테고,


자막 첨부된 글의 댓글만 달릴뿐이지 자막러의 존재는 잊혀질테고


돈을 받기는 커녕 고소미 처먹을지도 모를 판국에다


기미갤에선 자막 빨리 안만드냐고 노예취급당하는데


씨발...자막 만드는 인간들 이거 진짜 중증 성도착증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