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막 만들어준 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음!!



미드보고 진짜 오랫만에 정화되는 느낌이 들었음.


구성도 좋고 위트가 넘치면서 은근 진지하기도 하고


특히 사울이란 인물을 심층적으로 파고 드는 느낌이 진짜 그 사람 인생에 흠뻑 빠져든듯한 기분임.


브배를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이건 정말 그런 팬들에게 주는 감독의 선물임!